2008년 8월 27일 촬영.

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.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.
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.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(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)
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.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. 늘 그렇듯 "모카 주세요."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
체구 좋으신 아주머니께서 되물으시더군요. 잠시 벙 쪄있었더니
1. 커피를 뜻하는 모카냐
2. 콩의 한 품종인 모카냐
3. 코코아탄 커피인 모카냐
살짝 장난 섞어 하신 말씀이겠지만 여기에 쫄아버린 탓인지 첫 방문엔 내부 사진이 하나도 없군요.


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.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(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)
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.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. 늘 그렇듯 "모카 주세요."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
체구 좋으신 아주머니께서 되물으시더군요. 잠시 벙 쪄있었더니
1. 커피를 뜻하는 모카냐
2. 콩의 한 품종인 모카냐
3. 코코아탄 커피인 모카냐
살짝 장난 섞어 하신 말씀이겠지만 여기에 쫄아버린 탓인지 첫 방문엔 내부 사진이 하나도 없군요.
두번 째 방문. 2008년 10월 2일.
라떼 (하트가 은행잎같아). 보통 작은 카페들은 따로 요구하지 않는 한 가게 표준 우유를 사용하는데 여긴 0%, 2%, 3.25% 꼭 물어봅니다.
전 늘 3.25%. 그런데 이동네는 같은 3.x%여도 어딘가 부족한 맛.

아마도 세번째 방문. 2009년 7월 4일.

저도 사진 정리하다 알았는데 기계 바뀌었습니다.




위의 방문이 세번째가 맞다면 네번째 방문. 2009년 10월 23일.





깨끗하고 아늑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.
http://www.scratchespresso.com/index.php
전 늘 3.25%. 그런데 이동네는 같은 3.x%여도 어딘가 부족한 맛.

아마도 세번째 방문. 2009년 7월 4일.






위의 방문이 세번째가 맞다면 네번째 방문. 2009년 10월 23일.






1358 Bathurst Street
Toronto, Ontario
M5R 3H7
416-536-2220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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